인본병원-투비코,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제공 위한 공동개발계약 체결

입력 2019-12-20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본병원(대표원장 최덕현•김상범)은 ㈜투비코(대표 김호)와 4차 산업기술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환자 임상 경험 관리를 위해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내원한 환자의 피드백을 위변조가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관리해 객관적인 근거를 분석하며, 이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고 병원과 환자의 상호만족도와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인본병원은 투비코가 개발한 앱 서비스인 PEX-ChainUs(펙스체이너스)를 도입하고, 의료 서비스를 경험한 환자에게 의학적으로 검증된 설문 조사를 할 예정이며, 해당 시스템으로 환자 피드백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의료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데이터 수집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최덕현•김상범 부천 척추•관절병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인본병원의 시설과 인적자원이 모두 적극적으로 협력해 상호 윈윈하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 투비코 대표는 “자사는 4차 산업 기술을 통해 인본병원과 환자 간 소통을 촉진시키고, 피드백을 즉각 의료 서비스로 반영할 수 있는 발전의 선순환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5,000
    • -0.38%
    • 이더리움
    • 3,388,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74%
    • 리플
    • 2,135
    • -1.43%
    • 솔라나
    • 140,500
    • -2.02%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1.58%
    • 체인링크
    • 15,290
    • -1.8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