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매동향] 코스닥

입력 2019-12-19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거셌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4억 원, 9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홀로 28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중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이 각각 351억 원, 62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투신은 홀로 4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은 에스맥으로 총 9873만3568주가 거래됐다. 이어 한류AI센터, 럭슬, 메이슨캐피탈, 네오셈 등이다.

거래대금은 메드팩토가 가장 많았고 에스텍파마, 에스맥, 에이치엘비, 한류AI센터 순이다.


  • 대표이사
    김상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서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결정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 대표이사
    김형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분기보고서 (2025.12)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성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영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3,000
    • +1.76%
    • 이더리움
    • 2,99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76%
    • 리플
    • 2,036
    • +1.39%
    • 솔라나
    • 126,400
    • +0.5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2.38%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