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길 떠나는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입력 2019-12-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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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94세로 별세한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발인이 17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손자인 구광모 LG 대표 등 소수 직계 가족과 허창수 GS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LG)
▲향년 94세로 별세한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발인이 17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손자인 구광모 LG 대표 등 소수 직계 가족과 허창수 GS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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