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2020년 정기 인사 발표…임원 12명 포함 596명 승진

입력 2019-12-16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이 임원 12명을 포함 총 596명의 임직원 정기 승진인사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경영지원실 경영관리부 최철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이달 2일부로 중앙일보 출신 김준현씨가 한샘 기업문화실 전무로 합류해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김룡, 손영동, 장우순 등 3명은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남윤호, 유정연, 이영일, 이용민, 정윤환, 최봉규, 최지연 등 7명은 부장에서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한샘은 올해에도 성과중심의 승진인사 기조를 유지해 총 15명이 특진했다. 사업본부장 중심 경영체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이를 지원하는 전략기획실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 인사를 지난해 2명 대비 12명으로 확대했다.

여성인재에 대한 승진, 발탁인사도 강화했다고 한샘 측은 설명했다. 디자인실 유정연, 최지연 부장은 이사대우로 승진하며 임원 대열에 합류했다.

한샘 관계자는 “쉽지 않은 대내외 상황 속에서도 탁월한 실적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 기조를 지속했다”며 “사업본부장 중심 경영체계 구축 및 여성 관리자 육성에도 초점을 뒀다”라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37,000
    • +3.14%
    • 이더리움
    • 2,482,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26,700
    • +4.75%
    • 리플
    • 1,628
    • +2.2%
    • 솔라나
    • 120,200
    • +4.52%
    • 에이다
    • 240
    • +4.35%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04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6%
    • 체인링크
    • 11,500
    • +3.88%
    • 샌드박스
    • 72.15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