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는?…북한 배경 드라마에 '관심↑'

입력 2019-12-16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첫 방송 만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회가 방영됐다.

'사랑의 불시착'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패러글라이딩 중 돌풍에 휩쓸리는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가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극비' 로맨스다.

특히 북한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실제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에도 궁금증을 쏟아졌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는 강원도 횡성 묵계리의 유휴지, 충주, 제주도 등으로 알려졌다. 충주 앙성 비내섬과 탄금호 무지개길 등도 노출됐다. 평양역 배경은 몽골에서 촬영을 했다. DMZ(비무장지대)는 일반인이 쉽게 갈 수 없는 곳으로, 좀 더 판타지스럽게 만들기 위해 제주도에서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스위스에서도 해외 로케 촬영이 이뤄졌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20,000
    • +0.03%
    • 이더리움
    • 4,58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960,000
    • +0.89%
    • 리플
    • 3,035
    • -1.72%
    • 솔라나
    • 203,400
    • +1.55%
    • 에이다
    • 572
    • +0%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8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90
    • -0.25%
    • 체인링크
    • 19,360
    • -0.15%
    • 샌드박스
    • 171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