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입력 2019-12-1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3일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진행 (조아제약)
▲지난 13일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진행 (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의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아제약 본사와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60여 명은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800포기(1350kg) 분량의 김치를 만들었다. 더불어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동명아동복지센터 기관 내 시설 정비 및 청소를 진행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로 11년 째를 맞는 동명아동복지센터와의 인연이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조아제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함께 더불어 좋은 세상을 같이 만들어간다'는 기업이념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장애아동 미술 창작지원 사업인 ‘프로젝트A’를 비롯해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후원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0,000
    • -0.36%
    • 이더리움
    • 2,61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1.83%
    • 리플
    • 1,700
    • -0.99%
    • 솔라나
    • 108,500
    • -2.43%
    • 에이다
    • 239
    • -0.83%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299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900
    • -0.25%
    • 샌드박스
    • 82.06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