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최우수기업 선정

입력 2019-12-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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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이사 사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사진제공=신한생명)
▲사진 왼쪽부터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이사 사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 포상 중 최고의 훈격에 해당하는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신한생명 창립 이래 대통령 표창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날 3회 연속으로 CCM 인증도 획득했다.

이는 최고경영자의 리더십과 경영전략을 비롯해 기업 가치창출의 주요 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5년에 첫 CCM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 및 인증한다.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신한생명은 ‘프리미엄 CCM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특권도 함께 부여받았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CEO 경영방침 중 첫 번째 항목인 ‘고객가치 극대화’를 바탕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창립 이래 최초로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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