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일동제약, 문체부 인증 ‘여가친화기업’ 선정

입력 2019-12-11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식 일동제약 부사장(위 사진 왼쪽)과 최규환 일동홀딩스 전무(아래 사진 왼쪽)가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일동제약)
▲진식 일동제약 부사장(위 사진 왼쪽)과 최규환 일동홀딩스 전무(아래 사진 왼쪽)가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하에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문화를 확립하고 지원과 운영이 모범적인 기업을 뽑는 제도다.

인증 심사는 근무 시간, 연차 휴무 등 근로와 관련한 제도 및 조직문화에 대하여 임직원 설문, 전문가 현장 점검 등을 토대로 이뤄진다. 올해는 총 44개 회사가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

인증식은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특히 일동제약은 44개 인증사 중 롯데호텔, 셀메이트,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여가친화 우수기업 4개 회사에 뽑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 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복지의 중요성을 회사 경영 지침에 반영하고 있다.

인증식에 참석한 서진식 일동제약 부사장은 “의미 있는 좋은 상을 받아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은 회사 발전 및 비전 실현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인 만큼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6,000
    • -0.8%
    • 이더리움
    • 2,630,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1.97%
    • 리플
    • 1,733
    • -2.53%
    • 솔라나
    • 101,800
    • -4.23%
    • 에이다
    • 270
    • -9.09%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299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2.89%
    • 체인링크
    • 11,840
    • -3.97%
    • 샌드박스
    • 85.18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