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에서 유연정, 송형준까지…에잇디 등 '프듀' 전 시리즈 농락했나

입력 2019-12-06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잇디크리에이티브 등 3개 사 향응 혐의 지목

(연합뉴스)
(연합뉴스)

강혜원에서 유연정, 송형준까지 '프로듀스101' 시리즈 전 시즌이 소속사 측의 '접대'로 농락당했다.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검찰의 도마에 오르면서다.

6일 다수 매체 보도에 의하면 연예기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가 '프로듀스101' 시리즈 안준영 PD에게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술집 접대를 포함해 최대 5000만원에 달하는 향응을 건넸다는 전언이다.

해당 회사들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사실상 '프로듀스101' 시즌1부터 최근 '프로듀스X101'까지 데뷔조에 든 소속 연습생들이 불똥을 맞게 될 전망이다. 에잇디 소속인 아이즈원 강혜원과 스타쉽 출신인 아이오아이 유연정, 엑스원 송형준을 포함해 적지 않은 현역 아이돌들이 회사로 인해 불명예에 처한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6,000
    • +0.82%
    • 이더리움
    • 4,48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4%
    • 리플
    • 2,892
    • +2.55%
    • 솔라나
    • 192,900
    • +2.33%
    • 에이다
    • 543
    • +2.26%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11%
    • 체인링크
    • 18,530
    • +1.53%
    • 샌드박스
    • 23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