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임산부說, 8달 전부터 떠돌았던 단서…"펑퍼짐한 치마, 플랫슈즈"

입력 2019-12-05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빙빙 임신설, 처음 아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판빙빙이 돌연 임신 의혹에 휩싸였다. 이같은 소문은 이미 8개월여 전에도 불거진 바 있다.

올해 3월 말 판빙빙이 대만에서 포착된 사진을 두고 임신설이 불거졌다. 고급 미용실 오픈 행사에 참석한 판빙빙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펑퍼짐한 레이스 치마를 입었다는 점에서다.

이같은 판빙빙의 임신설이 5일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날(4일)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된 사진을 두고 나온 의혹이다. 유독 배가 나온 듯한 모습이 단초가 됐다. 소속사 측은 "식사를 많이 해서 배가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미국-이란 협상 12일 속개 예정”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4,000
    • +0.3%
    • 이더리움
    • 3,399,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14%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18%
    • 체인링크
    • 13,490
    • -0.0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