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청송에 어린이집 개원

입력 2019-12-0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경희 청송군수(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첫 번째)이 4일 경상북도 청송군에서 열린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경희 청송군수(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첫 번째)이 4일 경상북도 청송군에서 열린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

하나금융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에 제4호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5일 밝혔다.

전일 열린 개원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과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청송 하나어린이집은 보육 시설이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건립되는 하나금융 최초의 국공립어린이집이다.

함 부회장은 "출산율 저하와 인구 감소 현상이 농촌 지역에서는 더욱 심각하다"며 "아이를 잘 낳고 기를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젊은 부부들이 유입되고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보육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양질의 어린이집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2,000
    • -0.52%
    • 이더리움
    • 3,02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2%
    • 리플
    • 2,025
    • -0.78%
    • 솔라나
    • 127,100
    • -0.3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77%
    • 체인링크
    • 13,23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