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 개최… 200여개 협력사 참여

입력 2019-12-05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배원복(왼쪽에서 열두번째) 대림산업 배원복 대표와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림산업)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배원복(왼쪽에서 열두번째) 대림산업 배원복 대표와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지난 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를 비롯해 200여 개 주요 협력사 대표와 임원이 참석했다. 대림산업은 협력사 가운데 가장 협력관계가 뛰어난 19개 회사를 '한숲 베스트 파트너스'로 선정했다. 이 회사들에는 향후 1년간 신규 계약에 대해 계약이행보증요율을 50% 감면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배원복 대표는 "공정거래 문화 정착과 상생 협력 정책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행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림산업과 협력사들이 최대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림산업은 임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동반성장몰을 도입했다. 동반성장몰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이다. 대림산업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협력사에 동반성장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 복지 포인트를 지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90,000
    • -0.19%
    • 이더리움
    • 3,346,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2%
    • 리플
    • 2,027
    • -1.31%
    • 솔라나
    • 123,100
    • -1.2%
    • 에이다
    • 362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52%
    • 체인링크
    • 13,510
    • -1.89%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