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GS칼텍스

입력 2019-12-03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칼텍스는 3일 전무 승진 2명, 신규 영입(전무) 2명, 상무 신규 선임 2명, 상무보 신규 선임 7명 등 총 13명의 승진 등 내용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조직 효율화를 추구하면서도 회사의 전략 목표 달성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부서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일부 사업 및 지원 조직의 책임과 역할을 조정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및 효과성을 극대화 하고자 했다.

리더십과 역량, 최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임원 계층에 대한 직위 승진 및 외부의 우수한 인재 영입 등을 통하여 리더 계층의 동기 부여를 넘어 조직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 전무 승진 (2명)

△ 인사실장 김용찬 △ 소매영업본부 수도권소매사업부문장 김창수

◇ 전무 신규 영입 (2명)

△ 경영기획실장 김정수 △ 지속경영실 법무부문장 임범상

○ 상무 신규 선임 (2명)

△ 생산본부 프로젝트부문장 박용찬 △ 재무실 세무부문장 오용석

○ 상무보 신규 선임 (7명)

△ 윤활유사업본부 Base Oil 사업부문장 국윤석 △ 생산본부 정유생산부문장 김인권 △ 재무실 자금부문장 백형선 △ 소매영업본부 대리점사업부문장 변종경 △ 에너지업무팀장 오문현 △ GS바이오 대표 하재준 △ S&T본부 원유/제품Trading부문장 겸 싱가포르 원유팀장 허주홍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3,000
    • +0.33%
    • 이더리움
    • 3,484,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96%
    • 리플
    • 2,121
    • -0.42%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7%
    • 체인링크
    • 14,09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