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양다일, 아이유 제치자 ‘사재기’ 논란…소속사 "사재기 없었다, 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19-12-02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나영, 양다일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김나영, 양다일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가수 김나영‧양다일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재기 의혹을 일축했다.

2일 김나영의 소속사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팬분들에게 부끄럽거나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 1일 양다일과 함께 듀엣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발표했다. 해당 곡은 단숨에 1위로 뛰어 올랐지만, 대중의 인기가 높은 아이유와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의 OST를 제친 결과를 놓고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김나영 측은 물론 양다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역시 ‘사재기 논란’에 대해 선처 없이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3,000
    • -0.26%
    • 이더리움
    • 3,09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64%
    • 리플
    • 1,961
    • -1.51%
    • 솔라나
    • 120,100
    • -1.23%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1%
    • 체인링크
    • 12,980
    • -1.22%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