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부동산 위반 거래 2228건 적발

입력 2019-11-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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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조사 1536건 중 '강남4구' 36% 차지

▲정부는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를 통해서 올해 8~9월에 신고된 공동주택 거래 2만8140건 가운데 '부동산거래신고법'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거래 2228건을 적발했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밀집지역 전경.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는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를 통해서 올해 8~9월에 신고된 공동주택 거래 2만8140건 가운데 '부동산거래신고법'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거래 2228건을 적발했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밀집지역 전경.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는 28일 '서울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올해 8~9월에 신고된 공동주택 거래 2만8140건 가운데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이 의심되는 거래 222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차 조사 대상 1536건 가운데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에서 적발된 건은 550건(3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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