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21.2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6.59p, -0.31%)

입력 2019-11-2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59포인트(-0.31%) 하락한 2121.26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70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8억 원을, 기관은 23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0.2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0.22%) 화학(+0.1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45%) 섬유·의복(-0.3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의약품(+0.09%) 전기가스업(+0.08%) 전기·전자(+0.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31%) 운수창고(-0.27%) 철강및금속(-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8% 내린 5만2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하이닉스가 0.48% 오른 8만31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0.29%), LG화학(+0.16%)이 상승 중인 반면 KB금융(-0.76%), 기아차(-0.68%), 삼성SDI(-0.64%)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SK케미칼우(+21.94%), SK케미칼(+17.17%), 센트랄모텍(+17.0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SK우(-4.80%), 코스모화학(-4.18%), 롯데지주우(-3.4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5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08개 종목이 하락, 1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0원(+0.19%)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79원(-0.05%), 중국 위안화는 168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75,000
    • +0.15%
    • 이더리움
    • 3,41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92
    • +1.85%
    • 솔라나
    • 137,500
    • +4.96%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21%
    • 체인링크
    • 15,350
    • +4.7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