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걸그룹 노출논란에 “시간 없어 껑충 뛸 수 밖에”

입력 2019-11-28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
(출처=MBC '라디오스타' )

레인보우 지숙이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레인보우 지숙은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구라와 티키타카를 보여주었다. 레인보우 지숙을 향해 김구라는 열애의 어느 수위까지 얘기하는 것을 두고 고민했냐는 질문공세를 퍼부었지만 당사자는 방어 자세를 늦추지 않고 답하는데 성공했다.

앞서 레인보우 지숙은 김구라와 걸그룹 노출논란에 대해 설전을 펼친 바 있다. 5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난 두 사람은 갑자기 섹시 콘셉트로 변한 레인보우 컨셉에 대해 나누었다.

지숙은 레인보우 픽시란 깜찍한 그룹은 레인보우 블랙이란 섹시 그룹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다고 언급했다. 순수한 이미지보단 섹시한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통한다는 것이 걸그룹들의 가장 큰 고충이라는 게 그의 설명.

이에 김구라는 걸그룹이 섹시 콘셉트를 하는 것은 중학생이 고등학생으로 바로 올라가지 않고 대학생으로 올라간 느낌이라 전했다.

그러자 지숙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당연하지만 바로 대학교로 가면 바로 올라가는 애를 기억하기 쉽다”며 “걸그룹도 순차적으로 밟고 가기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껑충 뛰어 올라가는 사건이 있지 않는 한 어렵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4,000
    • -0.81%
    • 이더리움
    • 2,92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05
    • +0.05%
    • 솔라나
    • 123,700
    • -0.88%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57%
    • 체인링크
    • 12,930
    • +0.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