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7.85p, 상승(▲6.5p, +0.31%)마감. 기관 +940억, 개인 +177억, 외국인 -1425억

입력 2019-11-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포인트(+0.31%) 상승한 2127.8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940억 원을, 개인은 17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42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업(+0.8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학(+0.60%) 운수장비(+0.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49%) 기계(-0.6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종이·목재(+0.22%) 철강및금속(+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료정밀(-0.56%) 전기·전자(-0.40%) 건설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11.13%), 백화점(+2.18%), 보험(+1.25%), 자동차(+1.20%), 제지(+1.1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2.92%), 사료(-1.60%), PCB생산(-1.57%), 스팩(SPAC)(-1.5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5%)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77% 오른 5만22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가 2.23% 오른 25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2.22%), 삼성바이오로직스(+2.06%)가 상승한 반면 SK(-2.26%), 한국전력(-1.44%), 삼성SDI(-1.2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16.25%), 페이퍼코리아(+12.22%), 롯데지주우(+11.5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시아나IDT(-10.33%), 써니전자(-8.65%), 에이프로젠 KIC(-6.2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SK디스커버리(+29.94%), SK케미칼(+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51개다.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7원(-0.0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8원(-0.20%), 중국 위안화는 168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8,000
    • -1.15%
    • 이더리움
    • 3,41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082
    • -1.89%
    • 솔라나
    • 126,300
    • -1.79%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