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첫 전문공보관에 박세현 대검 국제협력단장

입력 2019-11-26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의 첫 전문공보관으로 박세현(44ㆍ사법연수원 29기)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이 지정됐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내놓은 자체 검찰 개혁 방안 중 하나인 수사와 공보를 분리키로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대검은 26일 박 단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현대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7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중앙지검과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산지검 등을 거쳐 법무부 형사기획과·검찰과 등에서 근무했다.

박 단장은 2015년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부장검사, 2016년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수원지검, 광주지검을 거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및 국제협력단 단장을 맡았다. 예금보험공사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에 파견되기도 했다.

대검은 서울중앙지검 이외의 검찰청은 현재 운영 중인 인권감독관을 전문공보관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0.49%
    • 이더리움
    • 3,44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38,000
    • -1.01%
    • 리플
    • 2,007
    • -0.79%
    • 솔라나
    • 123,100
    • -3.15%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1.31%
    • 체인링크
    • 13,410
    • -1.4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