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국회의장상

입력 2019-11-25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산업은 22일 열린 ‘제15회 건설 환경 관리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 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사진 제공=금호산업)
▲금호산업은 22일 열린 ‘제15회 건설 환경 관리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 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사진 제공=금호산업)
금호산업은 22일 열린 ‘제15회 건설 환경 관리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 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금호산업은 이번 대회에서 ‘증강현실(AR)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환경관리 효율성 강화' 기술을 출품했다. AR 앱을 활용해 작업 전(全) 주기에 걸쳐 수질과 소음, 진동, 폐기물 관리 이력 같은 환경 정보를 수집, 공유하는 기술이다. 금호산업은 고속국도 건설 현장에 AR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금호산업 측은 “한층 더 스마트한 건설 환경 관리 기반을 구축해 최상의 스마트 건설사로 갈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5,000
    • +0.77%
    • 이더리움
    • 3,44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6%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60
    • +1.3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