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7.4p, 상승(▲13.48p, +2.13%)마감. 외국인 +442억, 기관 +252억, 개인 -660억

입력 2019-11-25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8포인트(+2.13%) 상승한 647.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42억 원을, 기관은 25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6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3.6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업서비스(+2.56%) IT S/W & SVC(+2.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운송(-0.5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제조(+1.81%) IT H/W(+1.58%) 통신방송서비스(+1.4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4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정보보안(+2.82%), 스팩(SPAC)(+2.42%), 사료(+2.38%), 카지노(+2.14%), 바이오시밀러(+2.1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방위산업(-0.81%), 통신(-0.35%), 주류(-0.2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였다.

메지온이 8.27% 오른 15만500원에 마감했으며, 헬릭스미스(+7.16%), 고영(+4.64%)이 상승했다.

그 밖에도 미스터블루(+22.55%), 액션스퀘어(+19.28%), 이더블유케이(+18.4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류AI센터(-17.75%), 디케이디앤아이(-17.64%), 비덴트(-15.8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SK바이오랜드(+29.98%), 옴니시스템(+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04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17개다.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6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0원(-0.49%), 중국 위안화는 167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박동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희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4,000
    • +1.51%
    • 이더리움
    • 3,185,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20
    • +2.32%
    • 솔라나
    • 135,000
    • +4.33%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2%
    • 체인링크
    • 13,880
    • +3.0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