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까지 전국 아파트 8만8688가구 입주…서울 1만6772가구 예정

입력 2019-11-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자료제공=국토교통부)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에 약 9만 가구가 입주한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8688가구로 집계됐다. 5년 평균치 9만9000가구보다 10%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서울은 1만6772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다. 5년 평균치인 1만2000가구보다 45.4% 증가한 규모다.

월별 지역별 입주예정 물량을 보면 12월에는 수도권 1만3518가구(서울 5673가구), 지방 1만9330가구로 집계됐다. 내년 1월에는 수도권 1만1597가구(서울 3624가구), 지방 1만333가구, 내년 2월에는 수도권 2만3069가구(서울 7475가구), 지방 1만841가구로 각각 예정돼 있다.

주요 예정 물량을 보면 수도권에서는 다음 달에 강동 고덕(3411가구)·시흥 은계(2018가구), 내년 1월에는 안산 단원(2017가구)·영등포 신길(1546가구), 내년 2월에는 강동 고덕(4057가구)·안산 상록(3728가구)이 각각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다음 달에 창원 중동(3233가구)·춘천 퇴계(2835가구), 내년 1월에는 부산 기장(2460가구)·포항 북구(1593가구), 내년 2월에는 청주 동남(1407가구)·완주 삼봉(1092가구)이 각각 예정돼 있다.

주택 규모별로 입주 예정 물량은 전용 60㎡이하 2만4365가구, 전용 60~85㎡ 5만7277가구, 전용 85㎡초과 7046가구로 구성돼 있다. 주체별로는 민간 7만4475가구, 공공 1만4213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0,000
    • +1%
    • 이더리움
    • 2,98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1
    • +1.04%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3.8%
    • 체인링크
    • 13,170
    • +0.4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