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고객들도 반한 ‘LG 시그니처’

입력 2019-11-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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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디어, VIP 고객 등 100여 명에게 LG 시그니처 우수성 알려

▲LG전자가 19일 러시아 모스크바 포시즌스 호텔에서 고객들에게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러시아 출신의 영화감독, 교수, 예술가들이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을 주제로 패널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9일 러시아 모스크바 포시즌스 호텔에서 고객들에게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러시아 출신의 영화감독, 교수, 예술가들이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을 주제로 패널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 포시즌스 호텔에 있는 프리미엄 영화관에서 마스터스 토크(Masters' Talk)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 미디어, 인플루언서, VIP 고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냉장고, 와인셀러,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을 전시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러시아 출신의 영화감독, 교수, 예술가들은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을 주제로 패널토크를 진행하며 예술적 관점에서 LG 시그니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9일 러시아 모스크바 포시즌스 호텔에서 고객들이 LG 시그니처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19일 러시아 모스크바 포시즌스 호텔에서 고객들이 LG 시그니처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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