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다’ 박연수, 이혼녀가 남자를 만날 때…토니 정의 “제일 예뻐요” 칭찬에 감동

입력 2019-11-21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출처=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박연수가 소개팅남 정주천의 진심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이혼 후 첫 소개팅에 나선 박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연수는 “이렇게 소개팅을 해본 적은 처음이다. 낯설다. 이런 거 처음이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소개팅 상대인 정주천 역시 상대로 연기자인 박연수의 등장에 당황스러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곧 서로에게 익숙해졌고 이혼과 양육 등 차마 피해갈 수 없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꺼내놨다. 박연수는 “아이 두 명을 키우고 있다. 연애는 하고 싶은데 아이가 있다는 걸 남자 쪽이 부담스러워한다”라며 “겁나서 남자를 못 만났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주천은 “제가 소개팅 한 분들 중에 가장 예쁘신 것 같다”라고 진심을 드러냈고 박연수 역시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박연수의 소개팅 상대 정주천은 토니 정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직업은 셰프 겸 요리연구가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3,000
    • +1.1%
    • 이더리움
    • 3,41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54%
    • 리플
    • 2,109
    • +0.57%
    • 솔라나
    • 126,200
    • +0.72%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96%
    • 체인링크
    • 13,760
    • +0.9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