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교통사고 예고에 시청자도 긴장…“너무 자극적인 것 아니냐”

입력 2019-11-2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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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진화의 교통사고 예고가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말미에는 진화의 교통사고 소식에 놀라 병원으로 향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예고편으로 방송됐다.

예고편에서 함소원은 집에서 촬영하던 중 스태프로부터 진화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황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특히 병원에 도착한 함소원은 혼비백산 병실로 향했고 다급한 발길은 시청자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 반쯤 열린 병실 문 사이로 침대에 누워 있는 진화의 모습이 보였고 함소원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와 함께 ‘사고의 전말이 펼쳐진다’는 자막이 뜨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너무 자극적인 편집 아니냐”, “보는 내가 다 놀랐다”, “무사한 거냐”라며 자극적인 장면에 비난하기도 했다. 출연진의 사고를 다음 주 예고로 쓴 것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화의 교통사고 전말은 다음주 26일 ‘아내의 맛’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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