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대학생 대상 ‘헤지펀드 콘서트’ 개최

입력 2019-11-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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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9 헤지펀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오는 24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헤지펀드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콘서트를 연다.

‘헤지펀드 콘서트’는 올해 3회째 개최되며 국내 대표적인 헤지펀드 운용사 대표들이 참석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박영진 DS자산운용 펀드매니저가 강사로 나선다. 신동준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은 ‘펀드산업의 인프라 기관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신동준 본부장은 “자본시장의 주역을 꿈꾸는 대학생과 운용사 대표 및 펀드매니저 간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헤지펀드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연례화했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당일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에 한해 자산운용사 방문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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