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TE와 철도 기술 결합 솔루션 검증 완료

입력 2019-11-1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철도환경에 특화된 신규 ‘LTE-R(철도통합무선통신)’ 기술 솔루션의 검증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철도환경에 특화된 신규 ‘LTE-R(철도통합무선통신)’ 기술 솔루션의 검증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철도환경에 특화된 신규 ‘LTE-R(철도통합무선통신)’ 기술 솔루션의 검증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LTE-R은 LTE를 철도(Railway) 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노후화 된 열차무선설비를 개선해 달리는 열차간, 열차와 관제간, 유지보수자 상호간 필요한 음성과 데이터 등을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번에 검증을 마친 기술은 ‘LTE-R 종합검증센터’에서 이뤄져 철도 운영 현장에 즉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또 LG유플러스와 중소기업들이 신기술 연계 방안을 공동으로 논의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로 진행돼 상생 협력의 의미도 크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검증을 완료한 LTE-R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사들과 추가 솔루션을 개발하고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를 통해 ‘LTE-R 종합검증센터’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수출의 교두보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1.13%
    • 이더리움
    • 3,33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15,400
    • -9.63%
    • 리플
    • 1,852
    • -3.79%
    • 솔라나
    • 136,500
    • -2.36%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3.99%
    • 체인링크
    • 15,910
    • -2.27%
    • 샌드박스
    • 48.24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