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올리고핵산치료제 임상용 원료의약품 134억 원 공급계약

입력 2019-11-15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티팜은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4억1161만36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72%다. 이 계약은 임상 실패 등으로 납품 중단이 발생 시 일정부분(30~100%)에 상응하는 위약금 규정을 포함한다.

계약 상대방은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개발을 주 사업으로 하는 미국 바이오텍 회사다. 거래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내년 7월 17일까지 공개하지 않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