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2019 KCSI 콘도미니엄 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입력 2019-11-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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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는 ‘2019년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에서 콘도미니엄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콘도미니엄 레저 분야에 뛰어든 한화리조트는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며 프리미엄 종합/레저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리조트는 현재 전국 13개 직영 리조트 체인 4,800여 실과 일본 오션팰리스 골프클럽&리조트 56실,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56실 및 사이판 월드리조트 265실, 더 플라자 410실 등 총 5,400실 이상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악, 용인, 춘천, 태안, 일본 나가사키 등 117홀의 회원제 골프장 및 플라자CC 제주 9홀 퍼블릭 골프장 등 국내 최다인 126홀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새로운 시장 확보를 위해 차별화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리조트와 호텔 운영으로 축적된 노하우로 거제, 춘천 등의 프리미엄 리조트 체인 개발과 일본 등 글로벌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여수, 동부산 등의 도심형 복합레지던스 사업, 양양 죽도 Life Plus 호텔, 광교 호텔위탁운영 등의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중 지난해 10월 오픈한 거제 벨버디어는 총 470실 규모로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키즈 및 마리나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전망’이라는 의미를 지닌 ‘벨버디어’는 리조트 내에서 휴식과 식음, 레저 활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해당 기업은 신사업을 위한 타깃 별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사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CS Master' 제도를 운영해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잠재력 있는 직원을 양성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레저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화리조트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고객의 소리’를 처리하고 분석한 내용을 매월 대표이사와 공유하고, 해결 방안 논의 후 즉각 반영하고 있다. 또한, 사내 서비스 전문가가 직접 현장에 방문해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 노하우 코칭과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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