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국가품질경영대회서 대통령 표창 수상

입력 2019-11-13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관리일원화 시행에 따른 사업구조 개편 경영성과 인정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왼쪽)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국가품질대상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왼쪽)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국가품질대상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가 물관리일원화에 따른 사업구조 개편 등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대상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제조와 서비스, 공공, 교육 분야 등에서 품질경영과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발굴하고 포상하는 행사다.

수자원 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리더십'과 '경영성과'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물관리일원화 시행에 따라 기존의 개발 위주 사업구조를 벗어나 국민과 함께하는 물 관련 서비스 개발 및 제공 위주로 전환해 성과 창출 노력을 인정받은 것. 또한 국제표준인 ISO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18000', ‘설계의 경제성 검토(설계VE)’ 등 선진 기법을 도입해 경영혁신과 안전에 힘쓰고 민간 일자리 창출, 재무 건전성 강화 등 14대 전략목표를 수행하고 있는 점이 두드러졌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을 선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3,000
    • -1.45%
    • 이더리움
    • 3,245,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2.68%
    • 리플
    • 2,100
    • -1.96%
    • 솔라나
    • 128,500
    • -3.31%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7%
    • 체인링크
    • 14,400
    • -4.0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