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서울 희망일자리 평가 4년 연속 우수구 선정

입력 2019-11-13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관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사진 = 광진구)
▲‘민·관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사진 = 광진구)

광진구가 ‘2019년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시ㆍ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평가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 종합평가로 크게 △사회적 경제 시장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활성화 분야에 대한 평가로 진행된다.

올해 평가는 새로 신설된 일자리ㆍ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방문 실적을 비롯해 사회적 경제 시장 확대, 일자리사업 성과와 혁신 등 우수사례 발굴, 취업박람회 개최 및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체계 구축 등 총 2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를 했다.

광진구는 민ㆍ관ㆍ학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청년인재 육성,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4월 지역 내 건국대학교ㆍ세종대학교와 광진구 상공회, SK네트웍스 워커힐,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민ㆍ관 일자리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해 광진구 일자리정책에 대한 협력 강화와 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에 힘을 모았다.

또한, 구인기업과 협력해 구직자에게 취업정보와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19데이와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청년인재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립을 돕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일자리가 곧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지속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월 둘째주 목요일 구의공원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사진 = 광진구)
▲매월 둘째주 목요일 구의공원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사진 = 광진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0,000
    • +0.27%
    • 이더리움
    • 3,16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74%
    • 리플
    • 2,036
    • -1.31%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94%
    • 체인링크
    • 14,300
    • -1.38%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