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코스메틱, 中 광군제서 역대 최대 65억 원 매출 올려

입력 2019-1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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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준코스메틱)
(사진제공=제이준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이 중국 광군제에서 65억 원이 넘는 역대 매출을 올렸다.

제이준코스메틱은 11일 진행된 광군제에서 베스트셀러 ‘블랙 물광 마스크’ 및 ‘인텐시브 샤이닝 마스크’를 각각 210만 장, 130만 장 이상 팔아치우며 전년 대비 20% 이상 상승한 65억 원의 최대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그린티 아이 겔 패치’는 6분 만에 준비 수량이 매진돼 초당 50개 이상이 판매되기도 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중국 정식 총판 에프앤리퍼블릭을 통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후 중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마스크팩’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제이준코스메틱의 티몰 일반관 매출은 올해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8배가량 높게 나타나며 2년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현지 소비자들의 성향을 분석해 베스트셀러 제품 및 다양한 제품들을 집중해 선보인 점이 이번 광군제에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달성하는데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더욱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고객들에게 꾸준히 다가가며 중국 시장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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