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 ‘서울시 소상공인 명품대학’ 수료식 성료

입력 2019-11-13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승재(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서울시 소상공인 명품대학’ 수료식이 12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서울시 소상공인 명품대학’은 소상공인연합회,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시가 합작해 개발한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소상공인의 경영역량 강화 및 업종, 지역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집합 이론교육과 개별 실습교육, 워크숍 등 1일 2시간씩 총 6주간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서울시 소상공인 명품대학은 관악구, 동작구, 구로구, 성동구 등에서 이론교육 200명, 실습교육 200명 수준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내년에는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론교육은 △ 고객관리 △ 고객을 사로잡는 진열기법 △ SNS 마케팅 △ 기업가정신 △ 소상공인 팀빌딩 등으로 구성됐다. 집합교육은 실습과정으로 미용, 제과‧제빵, 플로리스트, 선물포장 4개 업종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소속의 명장들이 3~6회에 걸쳐 직접 노하우를 전수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는 명품대학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혁신의지를 드높이고, 서울시와 서울신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강생 여러분 성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7,000
    • +0.06%
    • 이더리움
    • 3,46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18%
    • 리플
    • 2,118
    • -0.75%
    • 솔라나
    • 128,000
    • -0.85%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63%
    • 체인링크
    • 14,030
    • +0%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