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코드42,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9-11-12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오른쪽)과 코드42 송창현 대표가 1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오른쪽)과 코드42 송창현 대표가 1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자율주행 관련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코드42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및 관련 리스크 관리 방안 공동 연구ㆍ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과 코드42 송창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코드42는 네이버 CTO(최고기술책임자) 출신 송창현 대표가 올해 초 설립한 자율주행·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 타스(TaaSㆍ서비스로서의 교통)를 목표로 하는 미래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다.

앞으로 현대해상과 코드42는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특화 보험상품과 가입 프로세스 혁신 방안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이성재 부사장은 “국내외 모빌리티 서비스 수요와 이용고객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보험상품과 서비스 개발은 아직 미미한 상황”이라며 “코드42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0,000
    • +1.53%
    • 이더리움
    • 3,181,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2.73%
    • 리플
    • 2,049
    • +1.94%
    • 솔라나
    • 128,600
    • +2.96%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7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35%
    • 체인링크
    • 14,410
    • +2.3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