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이달 분양 예정

입력 2019-11-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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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자료제공=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자료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이달 중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일대에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507가구다.

아파트가 들어설 산곡4구역은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중동IC)를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7호선 연장선인 산곡역(예정)이 인근에 있다.

단지 근처에는 마곡초등학교와 산곡북초등학교가 있다. 청천중학교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세일고·명신여고·인천외고 등도 가깝다. 롯데마트(부평점), 인천 북구도서관,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 구도심 지역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향후 부평구 일대가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해나갈 전망”이라며 “개발 호재와 함께 구도심 및 신도심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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