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1.37p, 하락(▼3.23p, -0.49%)마감. 개인 +1087억, 외국인 -366억, 기관 -714억

입력 2019-11-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3포인트(-0.49%) 하락한 661.3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87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66억 원을, 기관은 71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오락·문화(+3.6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서비스(+1.65%) 건설(+1.5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부동산(-1.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1.03%) 전기·가스·수도(+0.66%) IT S/W & SVC(+0.5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사업서비스(-0.84%) 농림업(-0.75%) IT H/W(-0.5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엔터테인먼트(+1.53%), 보험(+1.29%), 통신(+0.99%), 풍력에너지(+0.97%), 정보보안(+0.6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패션(-4.50%), PCB생산(-1.95%), 헬스케어(-1.67%), LBS(-1.48%), 바이오시밀러(-1.3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메지온이 7.60% 오른 24만91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2.05%), 원익IPS(+1.7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메디톡스(-10.48%), 에이치엘비(-5.68%), 스튜디오드래곤(-1.8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네오크레마(+22.09%), 남화토건(+15.93%), 이그잭스(+15.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데코앤이(-78.77%), 뉴로스(-13.27%), MP한강(-10.78%) 등은 하락했다. 한류AI센터(+29.91%), SM Life Design(+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23개, 하락 종목은 710개이며 나머지 95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7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1원(+1.17%), 중국 위안화는 166원(+0.4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4,000
    • -0.04%
    • 이더리움
    • 3,14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87%
    • 리플
    • 2,026
    • -2.08%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8%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