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정경심 14개 혐의로 추가 기소…'금융실명법 위반' 등 3가지 추가

입력 2019-11-11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경심 동양대 교수
▲정경심 동양대 교수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11일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위조사문서행사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횡령 △자본시장법 위반(허위신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정보이용)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증거위조교사 △증거은닉교사 △증거인멸교사 등 14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구속영장 청구 시 적시된 혐의에서 금융실명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사기 등 3가지 혐의가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9,000
    • +0.85%
    • 이더리움
    • 3,34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003
    • +0.15%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53%
    • 체인링크
    • 13,410
    • -0.07%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