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나이는? ‘미담’ 또 한 번 터진 ‘여심 스릴러’

입력 2019-11-07 2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하늘 SNS )
(출처=강하늘 SNS )

강하늘 나이가 어찌될까.

강하늘 나이가 7일 방영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에 그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강하늘 나이는 올해 3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지난 5월 만기 전역으로 군 복무까지 완료한 상황이다. 첫 작품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택했다.

강하늘은 ‘미담’이 많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최근 소속사 이적 과정에서도 ‘미담’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10년 동안 함께 지낸 매니저가 새 소속사를 설립한 곳으로 이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때 강하늘이 먼저 “형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제안한 것. 오해할 수 있는 주위의 시선이 있을 법도 하지만 강하늘은 양쪽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뒤에 이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낳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27,000
    • -0.31%
    • 이더리움
    • 4,88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0.84%
    • 리플
    • 3,063
    • -2.61%
    • 솔라나
    • 209,000
    • -2.47%
    • 에이다
    • 585
    • -4.41%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338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0.54%
    • 체인링크
    • 20,390
    • -1.73%
    • 샌드박스
    • 178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