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 업체와 392억 원 규모 수주계약

입력 2019-11-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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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는 중국의 Blue Sky United Energy Co., Ltd와 2억3748만위안(한화 약 392억 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781억 원 대비 50.1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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