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정현석ㆍ최문희 씨 신임 공익대표 비상임이사 선임

입력 2019-11-04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최문희 신임이사, (우)정현석 신임이사(사진=한국예탁결제원)
▲(좌)최문희 신임이사, (우)정현석 신임이사(사진=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2019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현석 변호사(법무법인 화우)와 최문희 교수(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를 신임 비상임이사(공익대표)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정현석 이사는 1972년 전남 광양생으로, 순천고와 고려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사법연수원 33기로 법조계에 입문해 현재까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등을 거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신임 최문희 이사는 1968년 대구 생으로, 원화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 법학대학원(박사)을 졸업하고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위원 및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자문위원을 거쳐 한국 상사법학회·증권법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올해 11월5일부터 오는 2022년 11월4일까지 3년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48,000
    • +1.14%
    • 이더리움
    • 4,526,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2.2%
    • 리플
    • 2,914
    • +6.94%
    • 솔라나
    • 191,600
    • +4.36%
    • 에이다
    • 572
    • +10.21%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318
    • +4.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2.32%
    • 체인링크
    • 19,300
    • +5.29%
    • 샌드박스
    • 175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