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수당과 청년출발선지원 왜 필요한가?’ 토론회 개최

입력 2019-11-0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가 4일 오후 1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청년 불평등과 청년수당, 청년 출발지원정책의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 ‘2020 서울시 청년출발지원 정책’ 발표 후속 논의의 장으로써, 2030세대가 체감하는 불평등 사회구조와 청년의 불공정성에 대한 감수성 이해, 해결 방안 등을 국회와 서울시, 전문가, 당사자들이 함께 모여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지원을 필요로 하는 모든 청년’에 대한 서울 청년수당 대규모 확대 등 보편적 청년출발지원 정책이 필요한 이유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청년수당 등 공공정책을 통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사회구조적 불평등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며 “공공정책을 통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평등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데 투자함으로써, 2030세대가 느끼는 ‘불공정성에 대한 문제의식’과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6,000
    • +0.43%
    • 이더리움
    • 2,71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63%
    • 리플
    • 1,461
    • -1.55%
    • 솔라나
    • 104,300
    • +0.38%
    • 에이다
    • 281
    • +3.31%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58.28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