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내년 PEㆍPPㆍMEG, 수요보다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많아"

입력 2019-11-01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1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내년 폴리에틸렌(PE) 수요 증가분은 400만 톤인 반면, 증설 물량은 800만 톤으로 수요의 2배 수준이며 폴리프로필렌(PP) 역시 수요 증가분은 300만 톤, 증설 물량은 600만 톤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노에틸렌글리콜(MEG)는 금년 대비 내년 신증설 물량은 약 670만 톤으로 예상하고 있고 수요는 150만 톤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약 500만톤 이상이 공급 초과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는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늘면서 올해보다는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7,000
    • +2.37%
    • 이더리움
    • 3,116,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27%
    • 리플
    • 2,102
    • +3.14%
    • 솔라나
    • 133,900
    • +2.53%
    • 에이다
    • 405
    • +2.7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45%
    • 체인링크
    • 13,830
    • +3.9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