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35개 인기 브랜드 참여한 '과자 백화점 2호점' 놀러오세요"

입력 2019-10-31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전 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에서 진행하는 '과자백화점 2호점'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대표 디저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31일 오전 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에서 진행하는 '과자백화점 2호점'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대표 디저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6일까지 신촌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국내 최대 디저트 페스티벌 '과자전'과 함께 프리미엄 디저트 마켓 '과자 백화점 2호점'을 진행한다.

지난해 '과자 백화점 1호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과자 백화점 2호점'은 '치즈케익팩토리', '웨이브온', '선데이치즈볼', '타쿠미야' 등 총 35개 인기 디저트 브랜드가 참여해 초콜릿, 마카롱, 스낵, 음료 등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 협업한 '과자 백화점 시그니처 디저트 3종(쿠키·마카롱·타르트)'을 판매하며, 과자전 캐릭터를 이용한 굿즈(뱃지·포스터·머그잔 등)도 선보인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4,000
    • +1.36%
    • 이더리움
    • 3,25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1%
    • 리플
    • 1,998
    • +0.81%
    • 솔라나
    • 123,500
    • +1.06%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67%
    • 체인링크
    • 13,27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