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3분기 메모리 실적 개선, 고객사들 재고 확보 영향 미쳐"

입력 2019-10-3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해, 모바일 주요 거래선들의 신제품 출시, 데이터 센터 업체들의 재고조정으로 수요가 증가했다"며 "다만 예측치보다 높은 것은 (경기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의 재고 확보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에도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가 이어지고, 대외환경에 따라 고객사들의 재고 확보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며 "당사는 향후 시장에 줄 수 있는 영향을 살표보고,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3,000
    • -1.69%
    • 이더리움
    • 3,387,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99%
    • 리플
    • 2,091
    • -1.55%
    • 솔라나
    • 124,800
    • -2.27%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42%
    • 체인링크
    • 13,600
    • -0.73%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