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베스핀글로벌-SK인포섹, 클라우드 사업 MOU 체결

입력 2019-10-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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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사업부문장(왼쪽부터), 이재우 SK인포섹 플랫폼사업그룹장,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N)
▲유호정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사업부문장(왼쪽부터), 이재우 SK인포섹 플랫폼사업그룹장,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N)

NHN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 기업 ‘베스핀글로벌’, 정보보안기업 ‘SK인포섹’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NHN 판교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과 유호정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사업부문 부문장, 이재우 SK인포섹 플랫폼사업그룹장 등 3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3사가 보유한 강점을 적극 협력하여 상호 시너지를 창출, 급변하고 있는 IT 산업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클라우드 사업 전반에 걸친 신규 비즈니스 기획 및 개발 △금융·공공·의료 등 산업용 솔루션 개발과 기술지원 △영업 및 마케팅 부문의 공동 협력 등이 해당된다.

NHN은 ‘TOAST’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비스 상품과 3사 합작의 멀티 클라우드 공급 모델을 제안, 구성하게 된다. 또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운영 및 구축 기술 서비스 지원과 컨설팅, 기술 검증 등을 협력하며, SK인포섹은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및 운영, 침해사고대응까지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보안 라이프 사이클을 전담한다.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3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와 보안 기업, 매니지드 제공 기업 등 클라우드 산업 각 분야의 역량과 노하우가 결집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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