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문재인 대통령 모친 별세, 삼가 명복 빌어”

입력 2019-10-29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모친인 강한옥(92) 여사의 별세를 지켜본 뒤 부산의 한 병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모친인 강한옥(92) 여사의 별세를 지켜본 뒤 부산의 한 병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92) 별세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별세하셨다"며 "삼가 명복을 빌며, 영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큰 슬픔을 마주하신 문 대통령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고(故) 강한옥 여사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8,000
    • +1.1%
    • 이더리움
    • 3,149,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3.04%
    • 리플
    • 2,019
    • -1.7%
    • 솔라나
    • 127,400
    • +0.87%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34%
    • 체인링크
    • 13,340
    • +1.8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