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분양

입력 2019-10-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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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밀양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 12월 입점 예정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투시도.(사진 제공=대우건설)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투시도.(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일대에 들어서는 ‘밀양강 푸르지오’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지하 1층 9개, 지상 1층 6개 등 총 15개 점포가 들어선다. 분양은 확정가 공개 추첨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청약예치금은 점포당 500만 원으로 지정된 계좌로 입금 후 무통장입금표를 청약접수 시 소정의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밀양시 가곡동 일대 ‘밀양강 푸르지오’ 안전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계약은 당첨자 발표 이후인 31일 정오부터 11월 1일까지다. 입점 예정일은 올해 12월이다.

밀양강 푸르지오는 KTX 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단지 내에서는 주출입구에 자리잡는다. 밀양역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인근 도보권 내에 밀양우체국, 밀양경찰서, 가곡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가 다수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다. 또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스마트팜혁신밸리, 가곡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개발 호재를 안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 고정수요를 갖춘 데다 밀양 관문인 KTX 밀양역 역세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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