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 LCC 부문 4년 연속 1위

입력 2019-10-29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행객 편의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임직원들이 만들어낸 결과

(사진제공=에어부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2019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2000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국내 3대 고객 만족도 조사다. 에어부산은 올해에도 LCC 부문을 석권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타 LCC 대비 넓은 기내 좌석 간격 배치 △국내, 국제선 셔틀 운항을 통한 편리한 스케줄 △LCC 최초 공항 라운지 운영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모션 등의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힘쓰고 있는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손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4,000
    • -0.16%
    • 이더리움
    • 2,99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0
    • -0.69%
    • 솔라나
    • 126,000
    • +0%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9.57%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