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세부ㆍ가오슝 항공편도 띄운다...4만9900원부터

입력 2019-10-10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후 2시부터 인천~세부, 가오슝 노선 항공권 판매 시작

(사진제공=에어부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중국 닝보, 선전에 이어 11월 13일부터 인천~세부, 인천~가오슝 노선에 취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인천~세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11시 25분에 출발, 현지공항에서는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한다.

인천~세부 노선을 운항 중인 대부분의 항공사가 야간에 운항하고 있어 이번 에어부산의 오전 출발 세부 노선은 여행객들의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인천~가오슝 노선은 주 4회 운항(월·수·목·토)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25분에 출발, 현지 공항에서는 오후 2시 15분에 출발한다.

에어부산은 이번 신규 취항 기념으로 특가 이벤트를 10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가오슝 노선은 4만9900원 △인천~세부 노선은 5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한편, 에어부산은 11월 12일부터 인천-닝보 노선을 시작으로 중국 선전, 청두 및 세부, 가오슝 노선까지 연내에 5개 노선을 취항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60,000
    • +4.32%
    • 이더리움
    • 3,513,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4
    • +2.02%
    • 솔라나
    • 127,000
    • +3.84%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22%
    • 체인링크
    • 13,630
    • +4.6%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