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중앙대 의대 홍성종 교수 선정

입력 2019-10-28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생충관리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제사회에 기여와 함께 학술적 연구업적이 인정돼

▲중앙대 의대 홍성종 교수(왼쪽)와 신풍제약(주) 박재홍 상무 (오른쪽) (신풍제약)
▲중앙대 의대 홍성종 교수(왼쪽)와 신풍제약(주) 박재홍 상무 (오른쪽) (신풍제약)
'제10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홍성종 교수(중앙대 의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풍호월학술회와 대한기생충학 열대의학회, 신풍제약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풍호월학술상은 평생을 교육기관에 재직하며, 교육, 연구, 봉사활동으로 헌신한 홍성종 교수를 10회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홍 교수는 지난 2007년부터 캄보디아 학생 장내 기생충관리를 통한 건강증진사업,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 초등학교 건강관리사업 등 기생충관리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적과 기생충학분야에서 학술적 연구업적의 공로가 인정됐다.

신풍호월학술회 관계자는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에 평생을 헌신한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이 선친의 뜻을 받들어 제정됐다"며 "앞으로 송암 장용택 회장님의 유지를 받들어 본 상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 생명존중의 기본정신을 통해 대한기생충학 열대의학회와 함께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유 제 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0,000
    • +0.75%
    • 이더리움
    • 3,45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09%
    • 리플
    • 2,022
    • +0.35%
    • 솔라나
    • 123,900
    • -2.59%
    • 에이다
    • 357
    • -1.92%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28%
    • 체인링크
    • 13,430
    • -1.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